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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감기 애 감기 증상 조회수: 10327


5. 감기의 치료와 예방법 아기가 아플때
2004/06/24 01:36

http://blog.naver.com/dewilyju/80003456964



감기의 치료와 예방법



원인과 증상

감기는 아이들이 가장 흔하게 걸리는 병, 아기들이 걸리는 다른 모든 병을 합친 것보다 많이 걸린다.사시사철 어느때건 감기에 잘 걸리지만 특히 봄, 가을에는 소아과가 북새통을 이룰 만큼 많은 아이들이 감기에 걸린다. 낮과밤의 일교차가 크고 바이러스가 잘 자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인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코와 목구멍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다. 합병증이 없는 일반적인 감기일 경우, 생후 3개월이상 된 아기는 갑자기 열이 오르고 보채며 재채기로 감기의 시작을 알린다. 몇 시간이 지나면서 콧물이 나오고 코가 막혀서 힘들게 된다.

어린 아이일수록 코로 숨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코 막힘이 심하면 호흡 곤란을 느끼기도 한다.좀 큰 아이들은 코가 마르고 가려워하며 목이 마른 증세로 감기가 시작된다. 몇 시간 지나면 재채기,묽은 콧물,기침 등의 증세가 따라온다.감기 바이러스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때로는 토하거나 설사를 하는 아기도 있지만, 보통은 2-3일 안에 열이나 기침 등 눈에 띄는 증상은 낫게 된다.

환절기 중에도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갈 때가 가장 심각한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대기 중에 떠다니는 황사와 꽃가루가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된다. 월별로 살펴보면 4월부터 7월 초까지가 일년p ALIGN="JUSTIFY">중에 가장 감기가 많은 계절이다.건조하고 아침 저녘의 기온차가 심한 이 기간 중에는 아이들의 호흡기 역시 건조해지고 호흡기내부에 방어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점막이 쉽게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상태로 변하기 때문감기는 보통 생후 6개월이 지나면서 걸리기 시작해서 만 두 돌이 지나면서 잘 걸리지 않는다.이 때부터는 스스로 면역성이 생기기 때문이다.따라서 이 나이의 아기가 감기에 잘 걸린다고 해서 몸이 아주 허약하거나 무슨 다른 뵤

있는 것은 아니다.그렇더라도 감기는 모든 병의 시작이고 다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무심히 지나쳐서는 안 되며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돌보기 환경

생후 4개월 정도 되는 아기라면 외기욕을 통해 몸의 저항력을 키워주면 선천적인 저항력이 떨어지는 6개월 이후에도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외기욕은 하루 중 너무 덥거나 추운 시간을 피해 1시간 정도 하는 것이 좋다. 생후 6개월이 지나면 횟수와 시간을 조금씩 늘리도록 한다. 마사지도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기 피부를 문지르면 체온이 높아졌다가 멈추면 체온이 다시 내려간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체온의 변화에 아기가 쉽게 적응할 수 있게 되므로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마사지는 기저귀 갈 때나 목욕을 마쳤을 때 간단히 해준다.또한 아기는 더위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조금 추운 듯한 환경이 아기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옷은 어릴 때부터 얇게 입히고 만약 아기가 기기 시작했다면 방안 온도도 약간 추운 정도로 유지시켜준다. 땀을 흘린 것을 모르고 그대로 두면 땀이 식어서 감기에 걸리게 된다. 또 목욕할때는 반드시 마지막에 따뜻한 물로 행궈주고 재빨리 타월로 아기 몸을 감싸서 충분히 물기를 닦아준다. 몸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체온이 떨어져서 감기에 걸린다. 감기를 앓게 되면 식욕이 떨어지고 감기바이러스가 장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구토, 설사와 같은 소화기 장애도 일어난다. 이 때 억지로 먹이면 오히려 탈이 생긴다. 과일 즙이나 콩나물국물처럼 쉽게 삼킬 수 있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준다.찬 음식의 경우 목의 통증을 가씀라앉히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장에는 좋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한 따뜻한 음식을 먹인다.



감기 피해가는 안전 수칙 3

온도 20도 습도 50-60%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집 안에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특히 새벽에는 생각보다 기온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불을 잘 덮어 주고 너무 춥다 싶으면 안전한 난방기구 사용을 고려한다.

환절기 건조에 신경을 써 일정한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가습기를 사용한다던가 집 안 곳곳에 빨래를 널어두고 화분을 두면 습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손발을 깨끗이, 실내 공기는 청결하게 환절기에 외출후에는 반드시 손발을 씻고 소금물로 양치해서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도록 한다. 또 비타민이 많이 들어간 식품을 먹이고 수분 섭취에도 신경을 쓴다.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집 안에 곰팡이가 없게하고 구석구석 물걸레질을 해서 먼지를 적게 한다.황사 현상이 일어날 때면 매일 집안을 쓸고 닦으며 먼지가 떠 다니지 않도록 한다.또한 담배 연기가 없도록 하면 감기에 덜 걸리게 된다.



애완동물의 털,먼지,알레르기 요인 주의

아이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있을때는 고양이나 개와 같은 털이 날리는 애완동물은 길러선 안되며 먼지도 조심해야 한다.

가능하면 꽃가루 위험이 있는 식물도 키우지 않는 것이 좋다. 청소를 할 때도 가능하면 먼지떨이개 대신 물걸레질을 성능 좋은진공청소기를 사용한다.바퀴벌레 같은 해충이 없도록하고 카펫이나 먼지 날리는 소파도 좋지 않다.

메밀베개나 털이 복실복실한 봉제 완구도 주의한다.

감기에 관한 궁금증?

스푼으로 약을 먹이려해도 잘 안 먹는데 우유에 섞여 먹여도 되나요?

우유나 기타 식품과 함께 먹였다고 해서 약의 흡수가 나빠지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월령이 낮은 아이라면 우유맛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나중에 우유를 싫어하게 될지도 모른다.또한 우유를 먹다가 중간에 그만둘지도 모르기 때문에 적당한 양을 조율할 수도 없다.하지만 이유식을 시작한 아이라면 마실수 있는 양의 요구르트(1--3술)에 섞어 먹여도 된다.

해열제는 언제 사용해야 하나요?

해열제는 중추 신경에 작용해서 열을 내리게 하는 약이므로 복용하면 아기도 상당히 편해진다.그러나 반대로 병의 경과를 알기 어렵게 한다.열이 내렸다고해서 병이 다 나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일반적으로 38.5도가 되면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아이의 상태에 따라서 조절해 주는 게 좋다.열이 나서 축 늘어져 있거나 짜증나고

피곤해할 때는 사용하고, 열이 있어도 기운이 있거나 기분이 좋아 보이면 해열제보다는 젖은 타월 등 해열 요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좌약이 대변과 함께 나와 버려요.

구토 증세가 심해서 약을 복용할 수 없을 때 좌약을 처방하게된다. 대변이 항문근처에 있어서 대변과 함께 나올 때는 면봉등으로 항문을 자극해서 대변을 보게 한 뒤에 좌약을 넣는 것이 좋다.



증상에 따른 치료법

열이 많이 날 때

발열은 감기의 일반적인 증세,몸 안에 잇는 면역체가 몸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과정으로 열이 난다.고열이라도 반드시 심각한 병에 걸린 것은 아니다.일단, 항문,겨드랑이 밑에 체온계를 넣어 재보고 체온이 38도 이상이면 열을 내려줘야 한다.처음부터 무작정 해열제를 먹이지 말고 먼저 아기의 옷을 벗긴 후 미지근한 물을 수건에 묻혀 온 몸에 닦아준다.

찬 물을 사용한다든가 알코올을 섞는다든가 수건을 꼭 짜서 덮는 것은 피한다.이렇게 해서 일단 열이 내리면 갈아 입히기 편한 앞트임 잠옷을 입히고 요 위에 커다란 타월을 깔고 그 위에 눕힌다. 실온이 20도 정도라면 양말을 신길 필요는 없다.수시로 가슴에 엄마 손가락 두 개를 넣어 보아 축축하면 옷을 갈아 입히고 타월도 함께 갈아준다.

그래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해열제를 먹인다. 타이레놀이나 부루펜시럽, 써스펜 좌약 등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병의 원인을 찾는 것이 좋다.

콧물이 나고 코가 막힐 때

콧물이나 코막힘은 감기의 초기 증세다.아이에게 코 막힘이 있으면 젖은 수건을 널거나 가습기를 틀어서 집 안의 습도를 50-60% 정도 되게 한다.공기 중에 수분이 많으면 어느 정도 묽어진다.콧물이 어느 정도 묽어 진다. 콧물이 묽어져서 밖으로 나오면 닦아주고 조금 큰 아이는 한쪽씩 풀어 준다.코막힘이 너무 심해 호흡곤란이나 수유가 불가능하다면 가제 손수건에 따뜻한 물을 묻혀 온습포를 해주거나 아이 코에 식염수 혹은 따뜻한 물로 한 두방울 떨어뜨린후 코흡입기로 코를 제거한다.코를 풀 수 없는 어린 아이라면 면봉으로 코를 닦아줄 수도 있는데, 이 때는 겉의 딱지를 떼어주겠다는 생각으로 살짝 닦아 준다.콧구멍 속으로 넣어서 코를 뚫는 것은 코 점막을 자극하게 되므로 피한다.

기침이 날 때

기침이 나와서 숨을 쉬기가 힘들어 보일 때 그대로 뉘어두기보다 상체를 세워서 안아주는 것이 호흡하기 편하다. 그래도 기침을 할 때는 등을 손바닥으로 탁탁 가볍게 두드려준다.기관 속에 있는 담이 제거되어 기침이 쉬 가라앉게 된다.

기침이 심할 때는 목에서 가슴까지 마른 수건으로 덮고 그 위에 이불을 덮어 준다.목이나 가슴이 차가우면 기침은 더 심해지므로 적당히 보온 하는 일이 중요하다.기침이 심해서 잠을 자지 못할 경우에는 윗몸이 약간 들리도록 요에 경사를 만들어 눕히면 기침이 쉽게 잦아든다.요 밑에 방석이나 타월 접은 것을 3cm 정도 두께로 넣고 머리쪽이

p ALIGN="JUSTIFY">높아지도록 조절해둔다.

설사할 때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 알갱이가 섞이고 물기가 많은 변을 본다면 소화기관이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다. 구토와 마찬가지로 설사도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이 탈수.탈수를 막기 위해서는 우선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분 공급을 위해 약국에서 판매하는 "테디라"라는 경구용 포도당 전해질 용액을 먹이는 것도 한 방법

이다.이런 전해질 용액에는 포도당과 설탕,소금 등이 들어 있어 아이에게 기본적인 염분과 열량을 보충 해 줄 수가 있다.전해질 용액이 없을 때는 희석한 과일주스 1천ml 에 소금 반 찻숟가락과 설탕 2찻숟가락을 넣어 먹이면 된다.이것도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보리차를 먹이면 좋다.탈수증은 급격히 진핸되는 경우가 많은데 우선 입술이 마른다.그리고 평소보다 축 처져서 반응이 무뎌지고 더 진행되면 배의 긴장이 느슨해져서 만져 보면 팽팽한 느낌이 없다. 이때는 재빨리 소아과로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그러나 감기로 인한 설사는 감기만 치료되면 금방 멈추게 되므로 우선은 감기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토할 때

감기가 심해지면 소화기관에도 무리를 일으켜 토를 하기도 한다.아이가 토하면 당황하지말고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주의한다.토한 것이 기도에 쌓이면 질식할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그런 다음 소금이나 설탕물또는 이온 음료를 먹여 수분을 보충한다.

시간이 지나도 구토를 멈추지 않고 아이가 축 처지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보도록한다. 이때 의사가 판단 재료로삼을 수 있도록 아이의 상태를 잘 체크해서 언제쯤 어떻게 토했는지 설명해주는 것이 좋다.



병원가기전 체크하기



병원에 가서 정확한 처방을 받으려면 아이의 증세를 엄마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일단 감기 발병시 아이의 체온을 정확히 재놓는다.호흡기 질환의 경우 거의가 열을 동반하기 때문에 체온 재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당장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수시로 아이의 체온을 재봄으로써 하루중 가장 열이 높았던 때는 언제이고 얼마나 올랐는지, 해열제는 먹였는지, 먹인 다음의 증세는 어땠는지 등을 꼼꼼히 체크해 두어야 정확한 진단에도움이 된다.



기침 역시 마찬가지.소리의 강도와 빈도를 파악해둔다. 기침소리는 쇳소리인지, 컹컹 개 짖는 소리인지, 가래 끓는소리인지 유심히 살펴보고 하루중 언제 기침을 하는지, 간헐적인지 지속적인지 등도 파악해 간다.

먹는 양이나 배변 상태에 대해서도 알아둔다.아이가 아플 때 식사량과 소화력,배변 상태는 중요한 진단 요소가 된다.

설사를 한다면 설사의 횟수는 얼마인지, 색깔은 어떤지, 되기는 어느 정도인지 잘 살펴보고 의사에게 설명해준다.

진찰을 잘 받기위한 준비도 잊어서는 안 될 것.아이의 증상을 적은 메모와 진료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것을 대비해 갓난아기라면 한 번 정도 먹일 우유, 여분의 기저귀를 갖고 간다. 아기의 옷차림도 진찰받기 쉽도록 아래 위가 따로 떨어진 옷을 입히고 진찰받기 직전에는 음식물을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감기 증세에 따라 효과보는 한방차

초기 감기라면 한방차를 끓여 먹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생후 4,5개월부터 서서히 먹여보는 것이 좋다.

 

기침 가래에 좋은 모과차,유자차

유자차는 항염증 작용이 있어 감기같은 바이러스성 감염증에 보호 작용을 한다. 기침을 하고 가래가 많이 생기는 목감기일 때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C를 공급,체내의 면역기능을 증강시켜 감기를 예방한다.

만드는 법 : 흔히 집에서 먹는 모과차,유자차 마시는 방법대로 먹이되, 단맛이 너무 강하지 않게 한다. 끓인 물을 적당한 온도로 식혀 모과나 유자를 탄다. 숟가락으로 떠먹이거나 컵을 사용할 수 있는 나이라면 컵에 따라 마시게 한다

열나고 추워할 때는 칡차.소엽차

가벼운 감기에 좋은 한방차로는 칡차와 소엽차가 있다. 칡차는 칡뿌리를 끓인 차로 감기의 초기 증상, 열나고 머리가 아플 때, 오한이 날 때 도움이 된다.소엽차는 차조기 잎인 소엽으로 끓인 차를 말한다.

만드는 법: 하루에 물 400ml 에 10g 정도의 칡뿌리를 넣어서 엷게 타 먹이면 좋다.끓인 차는 적당한 온도로 식힌 다음 숟가락으로 떠먹이거나 컵에 마시게 한다.아이가 먹기 싫어 하면 설탕을 약간 타서 단 맛을 주는 것이 좋다.소엽차 역시 같은 방법으로 먹이면 된다.

가벼운 감기에는 당귀귤피차

당귀귤피차는 당귀와 귤껍질을 말려 채썬 것을 넣어 끓인 차로 역시 가벼운 감기에 좋다.당귀는 비타민 B와 엽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귤껍질은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까지 있다.소화장애를 동반한 감기에 더욱 좋다.

만드는 법: 당귀와 귤껍질 말린 것을 물400ml에 각각 5g씩 넣어 끓인다.너무 뜨겁지 않게 식힌 다음 단맛을 위해 설탕을 약간 타서 먹이면 아이가 잘 먹는다.

[출처] 5. 감기의 치료와 예방법|작성자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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